‘컴백’ 성시경 “정규 8집 준비, 한 곡 한 곡 잘 해내고 싶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성시경이 정규 8집을 준비하면서의 마음 가짐을 언급했다.

20일 오전 성시경 정규 8집 ‘ㅅ(시옷)’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성시경은 “작년 봄에 내려고 했던 거라 기운이 한 번 빠졌다”라고 털어놨다.



가수 성시경이 정규 8집을 준비하면서의 마음 가짐을 언급했다. 사진=에스케이재원
이어 “그만큼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다. 노래도 편곡도 진행도 만족할 때까지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게 좋았던 것 같고 준비할 때 마음가짐은 똑같다. 이 노래가 마음에 들 때까지 하는 편이라 한 곡 한 곡 잘 해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성시경의 정규 8집 ‘ㅅ(시옷)’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