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조상우 `선발투수와 특급 마무리의 하이파이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2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NC전 스윕승을 거두며 7연승 가도를 달렸다.

키움은 선발 최원태의 호투 속에서 박병호와 김혜성, 이정후, 이용규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쳤고 조상우가 승리를 마무리해 7-4로 승리했다.

선발로 등판한 최원태(오른쪽)와 마무리 조상우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NC는 3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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