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심판 및 트레이너 공개 채용 실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심판과 심판부 담당 트레이너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심판과 트레이너 모두 고졸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서 남성의 경우 군필자 및 면제자여야 하며,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심판은 대한민국 농구협회 심판 자격증 소지자만 지원이 가능하고 심판 경력자 및 선수 출신은 우대한다.

트레이너는 심판부 전담으로 활동 예정이며, 심판부 체력 훈련 및 재활 운동 등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AT, 운동사, 스포츠 테이핑, 스포츠마사지 자격증 소지자로서 해당 분야 2년 이상 경력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스포츠 의학 관련 전공자 및 대한민국 공인 물리치료사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심판과 트레이너 모두 오는 31일부터 6월 4일 18시까지 1차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심판은 1차 서류 전형, 2차 면접 전형, 3차 실기 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트레이너는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전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지원 희망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학력 증명서 등 제반 서류 일체를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판, 트레이너 채용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WKB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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