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훈 “‘라켓소년단’, 2회는 더 재밌어요”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김강훈이 ‘라켓소년단’에서 이용태로 활약하고 있다.

김강훈 어머니는 1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이용태. 2회는 더재밌어요 #라켓소년단#김강훈#이용태”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 속 김강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강훈이 ‘라켓소년단’에서 이용태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김강훈 SNS
김강훈은 극중 이용태로 출연 중이다. 사진에는 이용태에 대해 ‘이용대 덕후’ ‘투머치토커’ ‘배드민턴판 알쓸신잡’이라고 소개돼 있다. 한편 ‘라켓소년단’은 5월 31일 첫 방송됐다.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 드라마다. 인간미 넘치는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꿈을 좇는 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시선을 통해 시트콤적 재미와 휴머니즘 감동을 선사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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