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침’ 진미령, 만성불면증 이겨낸 건강한 숙면 비법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행복한 아침’ 진미령이 건강한 숙면 비법을 소개한다.

1일 오전 방송되는 채널A ‘행복한 아침’에 가수 진미령이 출연해 불면증을 이겨내는 비법을 공개한다.

성인 3명 중 1명꼴로 불면증을 겪고 있을 만큼 심각한 현대인들의 병이자 매년 환자가 22% 증가하고 있다는 불면증. 수면장애 상태에서의 운전은 음주 상태로 운전하는 것과도 같다.



'행복한 아침’ 진미령이 건강한 숙면 비법을 소개한다. 사진=채널A
과거 불면증을 심하게 겪었다던 가수 진미령이 ‘행복한 아침’에 출연해 불면증을 이겨낼 수 있었던 방법을 공개한다. 실제 당뇨 가족력이 있는 진미령은 자연스럽게 건강을 챙기게 됐고,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꾸준한 운동만큼이나 중요하고, 데뷔 40년차임에도 꾀꼬리 같은 목소리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던 그녀만의 비법은 바로 잘 자는 것이다.

데뷔 후 40년 내내 44사이즈를 유지하고, 불면증을 극복하는 그녀만의 숙면 비결은 과연 무엇일지 ‘행복한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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