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SBS FiL, 라이프타임채널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이하 ‘밝히는가’)가 방송됐다.
이날 화사한 코디와 함께 등장한 한영은 ‘핫태그하우스’ VCR을 보기에 앞서 “패션 크리에이터의 집이면 옷이 많겠다. 저도 옷이라면 만만치 않게 많다”라며 “이사할 때 드레스 룸에 애정을 쏟는다”라고 밝혀 남다른 패션 사랑을 드러냈다.
‘밝히는가’ 한영이 대중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달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서 한영은 VCR을 보며 “천장 노출로 인해 층간소음이 더 크게 들리지 않을까”라며 예리한 질문을 건네는 것은 물론, “집주인의 센스가 곳곳에서 돋보인다”라며 감탄을 연발해 분위기도 훈훈하게 만들었다. 두 번째 코너 ‘내 맘을 채워봐’ 코너에서 한영은 VCR을 보며 “통영까지 루지를 타러 가야하나 했는데, 이제는 강화도로 가면 되겠다”라며 설렘을 표현했고, 매끄러운 진행으로 프로 MC의 면모까지 자랑했다.
‘밝히는가’를 통해 ‘완판의 여왕’ 모습을 선사한 한영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