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 `투수 전향 후 첫 승 기쁨` [MK포토]

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롯데가 키움을 꺾고 6연패에서 탈출했다.

롯데는 선발 나균안의 호투 속에서 추재현과 지시완이 각각 1점 홈런을 친 후 마차도가 1타점 적시타를 쳐 3-0으로 승리했다.

투수 전향 후 첫 승을 기록한 롯데 나균안이 서튼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2연패에 빠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