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킹’ 피터펀, 류필립 이기고 준결승 진출

‘보이스킹’ 피터펀이 류필립을 이겼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N 초대형 보컬 서바이벌 ‘보이스킹’ 9회에서는 한층 더 치열하고 독해진 3라운드 대결 ‘너 또 나와’가 펼쳐졌다.

이날 류필립은 ‘배 띄워라’를 선곡해 파워풀하면서도 구수한 목소리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류필립 피터펀 사진=MBN ‘보이스킹’ 캡쳐
이후 피터펀은 김용님의 ‘사랑님’을 선곡했다. 그는 무대를 즐기는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남진은 “가요도 아니고 민요도 아니고 표현하기 어려운 노래를 류필립 씨가 소화를 잘 시켰다. 또 목소리 톤이 가요이면서 민요 소리를 낼 수 있더라. 너무 멋졌다”라고 심사했다.



한편 피터펀은 류필립을 제치고 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