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마일리($milli)가 신곡 `miss you very LITTLE much`를 발표한다. 9일 정오 발매되는 스마일리의 신곡 `miss you very LITTLE much`는 옛 인연에 대한 그리움을 담담하면서도 특유의 유쾌함으로 풀어낸 서정적인 힙합 곡으로 부드럽고 잔잔한 멜로디 위 스마일리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돋보인다. 스마일리는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스타일인 싱잉 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내며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이번 곡은 스마일리가 직접 작사, 작곡하고 아우라, 커플다이어리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노래를 만든 작곡가이자 글로벌 프로듀싱 그룹 ‘트로피캣’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프라이데이(FRIDAY)가 함께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음원과 동시에 공개되는 `miss you very LITTLE much`의 뮤직비디오는 가수 아우라의 ‘come close to me’, 래퍼 컬러더벤(Color the Ben)의 ‘Green Love’ 등 다수의 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영상 디렉터 ‘MIDA$$’가 참여했다. 스마일리는 지난 2018년 데뷔 믹스테이프 앨범을 발매한 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힙합 외에도 EDM, R&B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뮤지션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기존의 화려한 래핑 대신 감미로운 싱잉 랩으로 돌아온 스마일리가 새로운 스타일로 대중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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