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식구’ 박성연·정다경, 여행 당일 비 소식에 시무룩 “왜 하필 오늘”

‘어쩌다식구’ 박성연, 정다경이 여행날 비 소식에 실망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생각스튜디오에는 ‘[톡트콤]어쩌다 식구 ep.5 (스페셜 외전) - 강원도 여행에 초대된 게스트는 누구?!!! 뭐? HO?!!!’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기, 안성훈, 박성연이 머리도 식힐 겸 강원도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어쩌다식구’ 박성연, 정다경이 여행날 비 소식에 실망했다. 사진=어쩌다식구 캡처
안성훈은 스케줄로 인해 따로 출발을 하고 영기와 박성연 그리고 게스트 정다경이 함께 출발하게 된 상황. 여행 당일 흐린 날씨에 세 사람은 축 처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일기 예보를 보던 박성연은 “6시까지 비올 것 같은데, 물놀이는 못 간다”며 웃었다.



정다경도 “날씨가 이래서 그런지 축축 쳐진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성연은 “비도 오고.. 왜 하필 오늘이야”라며 속상해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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