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SUM(라잇썸)이 같은 소속사 선배 포미닛, CLC, (여자)아이들과의 차별점을 밝혔다.
10일 오후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의 데뷔 싱글 ‘Vanilla(바닐라)’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지안은 “더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가진 팀인 것 같다”라며 “연습 시절에 선배님들의 노래로 연습해서 파워풀한 모습도 함께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 주현은 “4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저희는 청순, 발랄, 긍정, 칼군무를 볼 수 있는 게 강점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털어놓았다. 라잇썸은 큐브가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으로 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 8인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데뷔 싱글 ‘바닐라’는 라잇썸이 만드는 특별하고 짜릿한 바닐라 맛이 평범한 하루에 마법 같은 선물이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