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서예지, 논란 두 달만 심경 고백? [MK★이슈]

배우 서예지가 각종 논란 이후 두 달 만에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서예지는 11일 오후 디시인사이드 서예지 갤러리에 ‘옞갤’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우리옞(예지)갤 하트’라는 닉네임으로 글을 올린 그는 “우리옞갤”이라며 한 애니메이션 사진으로 심경을 대변했다.

서예지가 각종 논란 이후 두 달 만에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해당 사진에는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기분 좋은 일 일거야’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서예지는 공식 팬카페에도 같은 사진을 올리며 인사를 대신했다. 한편 서예지는 배우 김정현 조종설, 학교폭력(학폭), 스태프 갑질, 학력 위조, 거짓 인터뷰 등 다양한 의혹에 휘말려 있다.



서예지 측은 지난 4월 13일 공식입장을 내놓고 김정현과 과거 연애를 인정하면서도 드라마 하차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또 학력 위조 의혹에 대해서는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 합격 통지를 받아 입학을 준비한 사실이 있으나, 그 이후 한국에서의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정상적으로 대학을 다니지 못했다”고 선을 그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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