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필라델피아의 진 세구라가 타격하고 있다. 세구라는 이날 2번 2루수 출전, 5타수 3안타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연장 10회 접전 끝에 4-3으로 이겼다.
10회초 먼저 2점을 허용해 패색이 짙었으나 10회말 3점을 내며 뒤집었다. 패스드볼로 무사 3루가 된 상황에서 알렉 봄, 오두벨 에레라, 진 세구라의 연속 안타가 터지며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美 필라델피아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