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채정안이 히트작 ‘커피프린스 1호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채정안, 정소민, 김지석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채정안이 ‘국민 구여친’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언급했다. 이상민은 “그때 인기 많았지?”라고 물었다.
‘아는 형님’ 채정안이 히트작 ‘커피프린스 1호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캡처 채정안은 “내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내가 그때 그렇게 청순하게 예쁘게 아름답게 나오는 줄 몰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보면 정말 예뻤다. 그 청춘 자체가 예뻐 보이더라. 드라마에 나온 배우들이 다 날개를 달고 연기 생활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1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커프’ 출연진들과 만났던 것을 이야기하며 채정안은 “한번 모여서 만났다”라며 “매년 실연자협회에서 들어오는 재방료 통장을 보면 필리핀, 베트남에서 계속 돈이 들어온다. 거의 ‘커프’가 메인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