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성시경 “신곡 ‘I Love U’ MV, 신새라면 레시피 조회수 못 이겨”

‘전참시’ 성시경이 신곡 ‘I Love U’의 뮤직비디오가 라면 레시피보다 조회수가 낮음을 인정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솔라, 김남희, 성시경이 출연했다.

이날 유병재는 “성시경의 신곡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라면 끓이는 영상보다 안나왔다고”라고 궁금해했다.

‘전참시’ 성시경이 신곡 ‘I Love U’의 뮤직비디오가 라면 레시피보다 조회수가 낮음을 인정했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성시경은 “못 이기더라. 신새라면을 못이기더라”고 밝혔다. 5월 28일 기준 성시경의 라면 레시피가 68만, 뮤직비디오가 36만이었다. 양세형은 “성시경이 머리를 좀 더 썼으면 라면 영상이라고 올린 뒤에 가운데에 뮤직비디오를 넣었어야 한다. 중간 광고처럼. 그러면 68만 넘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유병재는 이를 듣고 “그거 너무 모욕적이지 않냐”라고 말했고, 성시경은 “후렴에서 라면을 끓어야했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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