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쉽쥬=배우 윤기원 “건강 허락하는 한 쭉 연기하고파”

‘복면가왕’ 쉽쥬의 정체는 배우 윤기원이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시츄 VS 쉽쥬의 1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시츄의 2라운드 진출로 쉽쥬가 얼굴을 공개하게 됐다.

‘복면가왕’ 쉽쥬의 정체는 배우 윤기원이었다. 사진=복면가왕 캡처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으로 솔로 무대를 꾸민 쉽쥬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가면 뒤 쉽쥬의 정체는 배우 윤기원이었다. 윤기원은 무대를 통해 밝히고 싶은 내용이 있었다며 “왕성하게 활동하다가 활동이 줄어들 때가 있지 않냐. 왜 안나오냐고 물어보시는데 요즘 어디 나와요라고 물어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해서 연기하는게 소원이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