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히어로즈는 16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경기에 배우 한소은씨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한소은씨는 2016년 SBS 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많은 활동을 펼쳤으며, 대표작으로는 영화 ‘양자물리학’,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JTBC 드라마 ‘18어게인’ 등이 있다.
이날 시구를 하는 한소은씨는 “키움히어로즈에서 시구를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선수들이 조금 더 힘내시기를 바라고, 키움히어로즈가 가을야구를 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소은이 16일 고척돔에서 열리는 키움과 LG전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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