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성현이 뒤늦게 득녀 소식을 전했다.
16일 백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10월 31일에 눈에 넣어도 안아플 이쁜 딸을 얻게 됐다”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코로나로 엄중한 시국에 아가가 세상이 많이 궁금했던지 예정일보다 한 달 넘게 일찍 나와 엄마아빠를 마음 졸이게 했었네요”라고 덧붙였다.
배우 백성현이 뒤늦게 득녀 소식을 전했다. 사진=백성현 SNS 백성현은 “소식 늦게 전해드려서 죄송하다”라며 “‘보이스4’에 오랜만에 복귀하게 됐다.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백성현 글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다보니 올려야지 올려야지하면서 미루다가 이제 올리네요.
작년 10월 31일에 눈에 넣어도 안아플 이쁜 딸을 얻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엄중한 시국에 아가가 세상이 많이 궁금했던지 예정일보다 (12월 초) 한달 넘게 일찍나와 엄마아빠를 맘졸이게 했었네요.
2.5kg 으로 작게 태어나 Nicu 에서
고생하던 아가가 이제는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 그저 감사의 기도를 올리게 됩니다.
소식 늦게 전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번주 금요일부터 방송하는 보이스4에
정말 오랜만에 복귀를 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 보여드리겠습니다. 보이스 4와 심대식 많이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보이스4 #심대식 #딸바보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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