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두 번째 미니앨범 예판 돌입…‘구름의 왕국’ 치우 중심 세계관 눈길

킹덤(KINGDOM)의 새 앨범 예약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킹덤은 오는 17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 두 번째 미니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2. 치우(History Of Kingdom : Part Ⅱ. Chiwoo)'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킹덤은 'DAWN(새벽)'과 'DUSK(황혼)' 두 가지 버전의 앨범을 발매한다. 70페이지 분량의 포토북과 포토 카드, 멤버들의 메시지가 담긴 카드 등 다채로운 구성이 소장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DAWN'과 'DUSK' 세트 사전 예약 구매자 한정으로 증명사진을 증정할 예정이다.

킹덤(KINGDOM)의 새 앨범 예약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사진=GF엔터테인먼트
새 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2. 치우'는 '구름의 왕국'을 배경으로 멤버 치우에 관한 스토리가 담긴다. 킹덤은 앞서 2월 데뷔 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1. 아서(History Of Kingdom : PartⅠ. Arthur)'를 발매하고 멤버 아서에 관한 내용으로 '비의 왕국'을 다룬 바 있다. '판타지돌'이라는 확실한 콘셉트와 웅장한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킨 킹덤. 새 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2. 치우'의 타이틀곡 '카르마(KARMA)'에서는 어떤 판타지 스토리가 펼쳐질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킹덤은 무진, 루이, 단, 치우, 아서, 아이반, 자한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7개의 왕국에서 온 7인의 왕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비의 왕국'과 '구름의 왕국'을 비롯해 '변화의 왕국', '벚꽃의 왕국', '미의 왕국', '눈의 왕국', '태양의 왕국'까지 총 7개 왕국의 스토리가 담긴 '히스토리 오브 킹덤'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킹덤의 두 번째 미니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2. 치우'는 오는 17일부터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이들은 오는 7월 1일 새 앨범을 정식 발표하고 빼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울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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