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랑 노는 베짱이`이연복·박종복, `억 소리 나는` 일상 공개

‘개미랑 노는 베짱이’ 이연복, 박종복과 함께한 첫 예고편이 공개됐다.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가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개미랑 노는 베짱이’는 열심히 일만 하며 달려온 각계각층의 일개미들을 위해 최고로 잘 논다는 베짱이 MC들이 힐링을 돕는 프로그램. ‘자수성가 게스트’들의 일상과 휴식 여행이 안방에 특급 재미를 전파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16일 ‘개미랑 노는 베짱이’ 측이 그 신호탄을 쏘아 올릴 예고편을 공개했다. 첫 포문을 열 게스트로는 ‘49년 차 대한민국 대표 중식 전문가’ 이연복과 ‘상위 1%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 박종복 대표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개미랑 노는 베짱이’ 첫 예고편이 공개됐다.사진=MBN 제공
공개된 영상 속 이연복과 박종복은 ‘자타공인 최고의 중식 셰프’와, ‘부동산계 미다스의 손’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치열한 일상을 예고했다. 군침 제대로 유발하는 이연복의 일상부터 ‘억’ 소리 나는 박종복의 일상까지, 이 두 사람이 솔직하게 공개할 삶의 현장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베짱이 MC들과 함께할 이 두 사람의 힐링 여행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 중독 ‘복’ 형제를 위한 베짱이 솔루션'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의 꿀 같은 휴식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카리스마 넘치는 일터와는 달리 행복한 미소와 춤사위로 자유로운 순간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직 두 사람만을 위한 맞춤형 베짱이 서비스가 시청자들에게도 어떤 대리 힐링을 선사할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이처럼 1회 예고편만으로도 월요병을 물리칠 힐링이 예상되는 가운데, ‘개미랑 노는 베짱이’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MBN에서 첫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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