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차세대 음색 요정’으로 떠오르고 있는 윤서령은 ‘얄미운 사람’을 열창해 시작부터 귓가를 사로잡는 것은 물론,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자랑하며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또한 윤서령은 탄탄한 가창력도 보여주며 고퀄리티 무대를 완성했고, 귀여운 엔딩 포즈로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처럼 ‘개국 76주년 특별음악회’에서 존재감을 빛낸 윤서령은 다양한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 ‘윤서령 텔레비전’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또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윤서령은 김호중과 워너원 등 수많은 가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박정욱과 영탁, 송가인 등의 곡을 제작한 작곡가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프로듀싱 아래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매 무대마다 팬심을 저격하고 있는 윤서령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