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집’ 김지석이 정소민에 독설을 퍼부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서는 유자성(김지석 분)과 나영원(정소민 분)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혀 회식 자리에 참석하지 않던 유자성은 갑자기 회식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다. 샤브샤브 집에 도착한 유자성은 “1인당 3만원으로 지정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월간 집’ 김지석이 정소민에 독설을 퍼부었다. 사진=‘월간 집’ 캡쳐 이에 최고(김원해 분)는 “샤브샤브 가격을 보면 맥주 한 병 아니면 소주 한 병만 먹어야 하는데요?”라고 이야기했다. 유자성은 “업무 효율을 생각해서 그래서 그렇게 측정했습니다”라고 냉정하게 답했다.
화장실에 갔다가 유자성의 독설에 상처 받은 나영원은 술을 추가로 시켰다. 유자성은 “아까 뭐들었습니까? 3만원 넘지 말라고 하지 않았습니까?”라고 신경질을 부렸다.
나영원은 “알았어요. 여기부터는 제 돈으로 내겠습니다”라고 맞받아쳤다. 하지만 나영원은 나홀로 회식자리에 취해버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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