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개막식이 펼쳐졌다.
이날 FC월드 클라쓰에 이은 새로운 팀이 소개됐다. 이영표 감독이 이끄는 FC 액셔니스타는 엄청난 멤버가 구성되어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 새로운 팀이 추가됐다. 사진=‘골 때리는 그녀들’ 캡쳐
영화 ‘극한직업’에서 신하균 보디가드로 등장했던 장진희, 연기 경력 18년차인 이미도, 무려 10개 넘는 운동을 섭력한 최여진, 드라마 ‘루갈’에서 고강도 액션을 선보였던 정혜인, 영화에서 스포츠 선수를 맡았던 김재화, 연기경력 8년차인 지이수까지 포함됐다. 6팀을 소개한 가운데, ‘골때녀’는 1차는 리그전 2차는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리그전 최하위 2팀은 꼴찌 결정전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