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연 “평소 스트레스 잘 받아 장염 잦아” 고백

‘탬버린 여신’ 박성연이 긍정 에너지로 목요일 오전을 깨웠다.

박성연은 1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했다.

이날 탬버린을 치며 상큼한 노래와 함께 등장한 박성연은 과즙미 터지는 미소와 인형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박성연이 ‘기분 좋은 날’에 출연했다. 사진=방송 캡처
면역력 유지법 설명에 박성연은 “우리 몸에 백신 주머니는 어디 있는지”, “대장 게실염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인지”등 섬세한 질문을 건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는가 하면, 적재적소 리액션으로 이목도 집중시켰다. 특히 “평소 스트레스를 잘 받아 장염이 잦다”라는 박성연에 진행자는 “오늘도 MBC에 영역 표시한 것 아니냐”라며 질문했고, 이에 박성연은 동의하며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박성연은 가수 안성훈, 영기와 함께 혼성댄스그룹 ‘아웃렛(OUTLET)’으로 오는 6월 말 90년대 뉴트로 감성과 멜로디가 살아있는 곡으로 데뷔, 올여름을 핫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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