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충분한 점수를 냈다. 1회 1사 1, 2루에서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2루타로 선취점을 냈고, 조지 스프링어의 1루 땅볼 아웃이 진루타가 되며 다시 한 점을 더했다. 5회에는 선두타자 마르커스 시미엔의 2루타에 이어 보 비셋의 좌전 안타로 다시 한 점을 더했다. 불펜도 튼튼했다. 레이에 이어 팀 메이자, 타일러 챗우드, 조던 로마노가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로마노는 세이브를 기록했다.
마이애미 선발 트레버 로저스는 5이닝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4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