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루시, 오늘(25일) 첫 싱글 ‘In The Rain’ 공개…감성 자극 예고

가수 에버와 루시가 맑고 투명한 보컬로 감성을 촉촉하게 적신다.

에버와 루시는 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In The Rain’(인 더 레인)을 발매한다.

‘In The Rain’은 팝적인 요소가 감미된 어반 힙합 장르의 곡이다. 비가 내리는 날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나는 전 연인에 관한 기억과 시간이 지날수록 내리는 비가 전 연인과의 추억을 흐르듯 씻어 내리는 이야기를 담았다.

에버와 루시가 맑고 투명한 보컬로 감성을 촉촉하게 적신다. 사진=샤인이엔앰
우울하지도, 그렇다고 좋지도 않은 감정을 비에 빗대어 에버와 루시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며, 취향을 저격하는 멜로디로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울 것을 예고하고 있다. 에버는 지난 5월 7일 ‘그대입니다’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주니퍼뮤직페스티벌’ 등 각종 대회에서 상을 휩쓸며 CCM 활동을 이어가던 에버는 지금의 소속사를 만나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싱어송라이터 루시는 자작곡 ‘Feel the Shine’을 발매한 뒤 에버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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