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오늘(25일)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여보 고생했어”

안무가 배윤정이 오늘(25일) 득남했다.

배윤정은 25일 오전 경기도 일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배윤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직접 알리기도 했다. 그는 “나도 나지만 여보도 고생했어. 엄청 울더니 코자네. 사랑한다”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윤정이 오늘(25일) 득남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어 “아가랑 저랑 둘 다 건강해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1년 만에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배윤정은 야마앤핫칙스 대표로, 카라와 브라운 아이드 걸스, EXID 등 다수의 걸그룹의 안무를 히트시키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