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은 지역의 이름과 같은 배우 김의성의 연기를 선보였고, 김준현은 왕릉이 많은 의성군인 만큼 왕관을 쓰고 등장, 김민경은 의성의 특산물인 마늘 핀과 목걸이를 코디해 센스를 자랑했다. 또 김민경의 모습을 본 문세윤은 “피오나 아니고? 슈렉 아니고?”라며 농담을 던졌고 이에 김준현은 “마늘이 피오나”라며 센스 있는 라임으로 또 한 번 웃음 코드를 저격했다.
한편 곰 탈을 쓰며 등장한 유민상은 오프닝 멘트 중 탈을 벗으려 하자 멤버들은 적극 말리며 이를 제지했고, 유민상은 결국 곰의 탈을 쓴 상태로 “의성의 유명한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고 싶은 곰입니다”라고 콘셉트를 유지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