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라비, 그루블린 설립 2주년 소감 “더 성장해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것”

가수 라비(RAVI)가 그루블린(GROOVLIN) 설립 2주년을 맞아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라비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어느새 그루블린이 2주년이다”라고 자신이 CEO로 이끄는 그루블린이 2주년을 맞은 남다른 소회를 이야기했다.

그는 “짧다면 짧은 시간 속 많은 순간들이 지나 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가수 라비(RAVI)가 그루블린(GROOVLIN) 설립 2주년을 맞아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사진=그루블린
이어 라비는 “자주 찾아뵙고 교감해왔는데 코로나로 인해 직접적으로 닿은 지 오래된 듯해서 많이 아쉽지만,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지켜봐 주시고 힘이 되어주셔서 2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또 라비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만나기 위해 그루블린 모두가 늘 열심히 움직이고 있다”라며 “더 성장해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애정 갖고 지켜봐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루블린은 2019년 6월 27일 라비가 설립한 힙합 레이블로, 라비를 포함해 나플라(nafla), 시도(Xydo), 콜드베이(Cold Bay) 등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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