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봄날’ 신성, 공감 유발 진행 실력…미소 짓게 만든 훈훈함

‘엄마의 봄날’ 신성이 훈훈한 매력을 선사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TV조선 ‘엄마의 봄날’에서는 신성이 출연했다.

이날 주인공인 어머니는 남편과 함께 평생을 농사꾼으로 살았다. 남편의 건강이 악화된 후 일을 도맡은 어머니는 허리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일을 손에서 놓지 못했다.

‘엄마의 봄날’ 신성이 훈훈한 매력을 선사했다. 사진=TV조선 ‘엄마의 봄날’ 캡처
이에 신성은 고생한 어머니를 위해 특별 요리를 선물하고자 깜짝 방문했고, 능숙한 솜씨로 황제 백숙을 완성하며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어머니는 훌륭한 신성의 요리에 함박웃음으로 답하며 시청자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또 신성은 “시집와서 가장 힘들었을 때가 언제세요?”라고 물으며 진정성이 느껴지는 인터뷰를 진행하는가 하면, 어머니의 사연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입담을 펼치며 존재감을 빛냈다.



‘엄마의 봄날’에서 대활약을 펼친 신성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로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