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양세형, 얀센 백신 접종 후기 “몸 그대로 땀이…”[MK★TV픽]

‘집사부일체’ 양세형이 얀센 백신 접종 후기를 전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여수를 방문한 이승기, 김동현,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이승기는 양세형에게 “몸은 어떠냐. 어제 백신 맞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집사부일체’ 양세형이 얀센 백신 접종 후기를 전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캡처
양세형은 “어제 백신을 맞았다. 얀센. 그래 가지고 모든 분이 겪는 거지만, 잠자고 일어났는데 그림자처럼 내 몸 그대로 땀이…”라고 말했다. 이어 “식은 땀처럼 막”이라고, 이승기는 “그 정도 안 흘렸잖아. 그 정도면 살이 쏙 빠지지”라고 못믿었다.



이에 양세형은 “여러 개 꼬인 게, 어제 얀센을 맞았는데 눈썹 문신도 했다”라고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지금 반짝거리는 게. 물 보호할 수 있는 보호막을 바른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승기는 “까만 게 아니라 붉은 걸 한 거냐”라고 물었고, 양세형은 “일주일 지나면 자연스럽게… 뭘 그런 걸 신경 쓰냐”라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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