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비 “손목건초염→발목 골절 진단” 뼈 건강 고민 토로

가수 하유비가 뼈 건강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하유비는 지난 27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된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에 출연했다.

이날 깜짝 전학생으로 출연한 하유비는 상큼발랄한 비주얼로 모두의 부러움을 유발하는가 하면, 일은 물론 두 아이의 엄마로서 바쁜 근황을 전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유비가 뼈 건강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사진=방송 캡처
하유비는 출산 후 약해진 몸 건강을 언급, 손목건초염부터 발목 골절까지 진단받은 사실을 전하며 뼈 건강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골다공증에 대한 여러 지식은 물론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하유비는 굳은 다짐을 보여 시청자들의 응원을 끌어냈다. 이후 현재 몸 상태를 알기 위해서 하유비의 일상이 공개됐고, 장소 불문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하유비의 모습이 연달아 나오자 감탄이 쏟아졌다. 이어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라 하유비는 운동에도 열심히 임하는 적극적인 면모로 활력을 더했다.



하유비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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