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깜짝 전학생으로 출연한 하유비는 상큼발랄한 비주얼로 모두의 부러움을 유발하는가 하면, 일은 물론 두 아이의 엄마로서 바쁜 근황을 전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유비가 뼈 건강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사진=방송 캡처
하유비는 출산 후 약해진 몸 건강을 언급, 손목건초염부터 발목 골절까지 진단받은 사실을 전하며 뼈 건강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골다공증에 대한 여러 지식은 물론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하유비는 굳은 다짐을 보여 시청자들의 응원을 끌어냈다. 이후 현재 몸 상태를 알기 위해서 하유비의 일상이 공개됐고, 장소 불문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하유비의 모습이 연달아 나오자 감탄이 쏟아졌다. 이어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라 하유비는 운동에도 열심히 임하는 적극적인 면모로 활력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