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가 완전체 컴백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 ‘&’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이달의 소녀 츄는 “8개월 만에 컴백이다. 네 번째 미니앨범 ‘&’로 돌아왔는데 팬들을 생각하며 준비한 앨범이다”라고 말했다.
이달의 소녀가 완전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이어 “최상의 컨디션으로 준비한 앨범이라 자신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여진은 “이번 앨범이 특별한 이유는 하슬 언니와 함께 완전체가 되어 돌아왔기 때문”이라며 “ 그만큼 저희 활동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앞서 하슬은 2020년 1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복귀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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