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마이어스 `공을 잘보고 쳐야지` [MK포토]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샌디에이고의 윌 마이어스가 타격을 소화하고 있다.

두 차례 걸처 총 2시간 46분의 우천 지연 끝에 진행된 이날 경기 필라델피아가 4-2로 승리,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6회말 승부가 갈렸다. 필라델피아가 J.T. 리얼무토의 3루타, 브라이스 하퍼의 희생타로 한 점을 앞서갔고, 다시 2사 2루에서 리스 호스킨스의 2루타로 한 점을 더 추가했다.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김하성은 나오지 못했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