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프로축구 스타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한국 ‘펍지 스튜디오’가 제작한 세계적인 게임 ‘배틀그라운드’와 협업한다.
6일 배틀그라운드는 손흥민과 컬래버레이션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이번 달까지 플레이 가능한 스킨으로 배틀그라운드에 등장한다.
배틀그라운드는 2017년 Microsoft Windows, 2018년 XBOX ONE 및 PlayStation 4로 발매되어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PC게임 ▲비디오게임 역대 판매량 5위 등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EPL 베스트11 손흥민이 한국이 만든 글로벌 게임 ‘배틀그라운드’와 협업한다. 사진=펍지 스튜디오 공식 SNS
손흥민은 ▲아시아 첫 유럽 4대 리그 100골 ▲2년 연속 국제프로축구선수연맹(FIFPro) 올스타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베스트11 아시아 최초 선정으로 한국 스포츠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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