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1200명대를 웃돌고 있는 가운데 KBO가 좀 더 확실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체온계 스티커를 제작해 각 구단에 배포했다.
KBO는 오늘부터 야구장을 출입하는 사람들에게 코로나19 감염 전파에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스티커 체온계를 제공했다.
이 체온계 스티커는 정상온도에서는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체온계가 검정색이지만 정상체온을 넘어설 경우 빨간색으로 변해 고열자를 즉시 파악할 수 있어 야구장에서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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