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불타는 여름, 흥과 한, 끼로 똘똘 뭉쳐 대중에게 시원한 한 방을 선사하고 있는 아웃렛(OUTLET)은 지난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흥과 한, 끼를 모두 각자 맡았다는 것이 저희만의 차별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아웃렛(OUTLET)에서 끼와 홍일점을 맡고 있는 박성연은 무대에서 애교 넘치는 보이스와 상큼한 표정 연기는 물론, 라디오 방송을 통해 주체 할 수 없는 끼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명불허전 끼쟁이 면모를 자랑했다.
아웃렛(OUTLET)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또한 YTN 라디오 ‘김혜민의 이슈&피플’을 통해 “슬픈 한과 모성애를 맡고 있다”고 전한 안성훈은 평소 독보적인 애절한 보이스로 팬심을 저격하는가 하면, 아이 같은 귀여운 외모에 애절한 감성을 더한 보이스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이외에도 아웃렛(OUTLET)에서 흥을 맡고 있는 영기는 무대에서 잔망미 넘치는 표정과 시원시원한 보이스는 물론, 다양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개그맨 출신다운 재치 있는 입담으로 넘치는 흥을 입증하기도 했다.
지난달 27일 공개된 아웃렛(OUTLET)의 데뷔곡 ‘돌아버리겠네’는 90년대 뉴트로 감성의 멜로디와 훅이 살아있는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며, 세 사람의 개성 있는 보이스와 하모니는 물론, 상큼한 시너지로 많은 사랑 받고 있다.
아웃렛(OUTLET)이 데뷔곡 ‘돌아버리겠네’로 활동 중이다.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이러한 아웃렛(OUTLET)의 매력에 퐁당 빠진 팬들은 “듣기만 해도 너무 시원”, “여행 갈 때 꼭 들어야한다”, “행복한 여름 날 것 같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이러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 속 아웃렛(OUTLET)은 쿨을 잇는 대세 혼성그룹의 가능성을 입증, ‘여름하면 떠오르는 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다. 현재 다양한 활동과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아웃렛(OUTLET)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