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이혜영·이지혜, 훈남 출연자 등장에 ‘하트눈’ [MK★TV컷]

‘돌싱글즈’ 이혜영, 이지혜가 ‘훈남’ 돌싱 남성 출연자의 연이은 등장에 ‘하트눈’을 발사한다.

이혜영과 이지혜는 11일 첫 방송하는 MBN 새 연애 예능 ‘돌싱글즈’에서 유세윤-정겨운과 함께 돌싱남녀 8인의 직진 로맨스를 관찰하는 스튜디오 MC로 활약한다.

‘이혼 유경험녀’와 ‘연애 다경험녀’인 두 사람은 새로운 사랑을 찾아 ‘돌싱 빌리지’를 찾은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가짐에 완벽 빙의, 적재적소의 참견으로 보는 맛을 더한다.

‘돌싱글즈’ 이혜영, 이지혜가 ‘훈남’ 돌싱 남성 출연자의 연이은 등장에 ‘하트눈’을 발사한다. 사진=MBN
이와 관련 이혜영과 이지혜가 VCR로 처음 만나는 남성 출연자들의 비주얼 폭격에 ‘사심’을 드러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돌싱남녀들의 첫 만남 현장을 지켜보던 중, 이혜영-이지혜는 훤칠한 외모와 체격을 지닌 한 돌싱남을 지켜보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고 입을 모은다. 이혜영은 “외모가 내 스타일인데, 다음 생에 만나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 뒤이어 독보적인 스타일을 지닌 다른 돌싱남의 등장에 두 사람은 “정재형을 닮았다, 몸 좋은 정재형!”이라며 동시에 소리치는가 하면, 한 출연자의 얼굴을 유심히 살펴보던 중 “강다니엘을 닮았다, 강다니엘 얼굴이 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이혜영과 이지혜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출연자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제작진은 “독보적인 비주얼은 물론 치명적인 매력까지 모두 갖춘 8인의 돌싱남녀들이 11일(오늘) 방송부터 자신의 사랑을 찾아 치열한 눈치 게임에 돌입한다”며, “돌싱이기에 더욱 적극적이고 강렬한 ‘직진 로맨스’가 매주 일요일 밤 시청자들을 흥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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