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댄스그룹 아웃렛(OUTLET)이 서머송 ‘돌아버리겠네’로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14일 아웃렛(OUTLET)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 Tok)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돌아버리겠네’ 댄스 챌린지로 2주 만에 누적 조회 수 1500만 뷰를 기록,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돌아버리겠네’ 댄스 챌린지에 이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한태권도협회와 K타이거즈가 주최하는 아웃렛(OUTLET)의 #돌아버리겠네챌린지는 침체된 태권도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스타들과 함께하는 태권도 챌린지로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댄스 챌린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웃렛(OUTLET)의 서머송 ‘돌아버리겠네’는 90년대 뉴트로 감성의 멜로디와 훅이 살아있는 댄스곡이며 올여름 꼭 들어야하는 플레이리스트의 곡으로 언급되고 있다. 끼를 맡고 있는 박성연부터 한을 담당하는 안성훈, 넘치는 흥을 자랑하는 영기가 모여 탄생한 아웃렛(OUTLET)은 상큼발랄한 콘셉트는 물론 개성 넘치는 음색합으로 올 여름을 대표하는 혼성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다.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혼성댄스그룹 아웃렛(OUTLET)은 앞으로도 모두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로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말미에는 양재진이 김구라의 그림을 해석하는 장면이 예고돼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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