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아웃렛, 무더위 잊게 만드는 3人3色 청량 케미

혼성댄스그룹 아웃렛(OUTLET)이 통통 튀는 매력으로 무더위를 잊게 만들었다.

박성연, 안성훈, 영기가 뭉친 아웃렛(OUTLET)은 15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다.

이날 여름 저격송 ‘돌아버리겠네’로 무대를 꾸민 아웃렛(OUTLET)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귀여운 포인트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듣는 재미를 더했다.

아웃렛(OUTLET)이 통통 튀는 매력으로 무더위를 잊게 만들었다. 사진=엠카 캡처
또한 ‘돌아버리겠네’의 경쾌한 사운드와 함께 박성연과 안성훈, 영기의 각 개성 넘치는 보이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면서 시청자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지난달 27일 오후 6시 공개된 아웃렛(OUTLET)의 ‘돌아버리겠네’는 90년대 뉴트로 감성의 멜로디와 훅이 살아있는 댄스곡으로 세 멤버의 매력 넘치는 음색 합이 특징이다.



더위에 지친 팬들을 위로한 아웃렛(OUTLET)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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