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연, 안성훈, 영기가 뭉친 아웃렛(OUTLET)은 17일 오전 11시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 출연했다.
이날 밝은 인사와 함께 등장한 아웃렛(OUTLET)은 거침없는 입담과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하며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혼성 댄스그룹 아웃렛(OUTLET)이 라디오까지 섭렵했다.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아웃렛(OUTLET)은 허지웅에게 “평론가에게 묻고 싶다. ‘돌아버리겠네’ 어떻냐”고 질문을 건넸고, 허지웅은 “너무 좋다.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겠다”라며 극찬을 이어갔다. 또한 영기는 “행사가면 33곡 가능하다. 사회자도 섭외할 필요 없다. 상품만 준비해주시면 4시간은 놀 수 있다”라며 행사에 대한 강한 자신감도 드러냈고, 박성연은 탬버린 여신답게 탬버린 개인기를 선보이며 듣는 재미를 더 하기도 했다.
아웃렛(OUTLET)은 ‘돌아버리겠네’ 라이브도 선보였다. 세 사람은 3인 3색의 개성 넘치는 보이스를 선사한 것은 물론, 시원시원한 고음으로 넘치는 흥을 선물하기도 했다.
지난달 27일 발매한 아웃렛(OUTLET)의 서머송 ‘돌아버리겠네’는 90년대 뉴트로 감성의 멜로디와 훅이 살아있는 댄스곡이며 올여름 꼭 들어야할 서머송으로 떠오르고 있다.
“밝은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라고 전한 아웃렛(OUTLET)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