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스 `시작은 번트로` [MK포토]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10회말 양키스 공격 선두타자 글레이버 토레스가 희생번트를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경기는 양키스가 연장 10회 접전 끝에 6-5로 이겼다. 연장 10회 1사 3루에서 대타 라이언 라마가 우익수 키 넘어가는 안타로 경기를 끝냈다.

한편, 양키스의 박효준 선수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마이너리그로 이관됐다. 양키스는 이날 선발로 나선 애셔 워조호우스키를 콜업하며 그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박효준을 내려보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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