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장은유 치어리더, 시크+섹시 모노키니 자태 [똑똑SNS]

장은유 치어리더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장은유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쥬아. 다들 폭염에도 너무 유쾌하시고 친절하신”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장은유가 블랙 컬러의 모노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은유 치어리더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장은유 SNS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 그는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장은유는 걸그룹 배드키즈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그는 SSG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