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이식 수술을 마친 배우 윤주가 회복 중 근황을 공개했다.
윤주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감사하다!! 잘 이겨냈다!!! 회복에 잘 신경쓰겠다”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침상에 누워 “응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간 이식 수술을 마친 배우 윤주가 회복 중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윤주 인스타그램 이어 “여러분 덕분에 수술 잘 마쳤고 잘 회복하고 있다. 남들보다 빠른 편이라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윤주는 지난해 4월 급성 간부전으로 간 기증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지난 24일 간 이식 수술을 받은 뒤 현재 회복 중에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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