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 올림픽 여자수영 200m 개인혼형 준결승 경기가 27일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렸다.
김서영은 경영 여자 개인혼영 200m 준결승에서 2분11초38을 기록하며 전체 16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여자 수영 간판 김서영은 올림픽 세 번째 도전에서도 결승 무대를 밟지 못했다.
[도쿄 아쿠아틱센터(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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