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아내·딸과 동반 귀국 “차기작 준비 중”(공식)

배우 류승범이 가족들과 동반 귀국했다.

류승범 측은 5일 오후 MK스포츠에 “류승범이 최근 가족들과 함께 귀국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자가격리를 끝내고 차기작 준비 중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류승범이 가족들과 동반 귀국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류승범은 약 3년간 교제한 10살 연하의 슬로바키아 출신 화가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지난해 6월에는 딸을 품에 안았다. 프랑스 파리에서 아내, 딸과 거주 중이던 그는 최근 한국으로 돌아와 차기작을 준비, 활동 재개에 나선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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