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스 요한 `양의지 태그 피해 득점` [MK포토]

7일 일본 요코하마 야구장에서 '2020 도쿄올림픽' 야구 동메달 결정전 도미니카공화국과 대한민국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2사 2루에서 한국의 박세웅과 양의지가 도미니카 2루 주자 미제스 요한이 카브레라 안타 때 득점하고 있다.



[요코하마(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