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도도한 예쁨을 뽐냈다.
선미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무대 의상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가수 선미가 도도한 예쁨을 뽐냈다.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고양이 같은 눈매와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한 선미는 도도한 예쁨을 발산했다. 또한 그는 치명적인 눈빛과 은근히 드러난 글래머 몸매로 섹시미를 더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6일 신보 ‘1/6’을 발매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