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늘씬 몸매 비법을 공개했다.
아유미는 10일 자신의 SNS에 "30대 지금이 제일 몸 컨디션이 좋아용"며 "하면할수록 어렵지만 하면할수록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네용"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아유미는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있다.
아유미가 늘씬 몸매를 뽐냈다.사진=아유미 SNS 특히 그는 탱크탑과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인상적이다. 아유미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아유미는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했다. 현재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배우로서 활동 중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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