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우아함을 표현했다.
11일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김연아의 화보가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빛나는 별’을 주제로, 은반 위의 스타 김연아와 별을 모티프로 한 주얼리의 만남을 우아하게 담아낸 것이 돋보인다.
전문 모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이브닝 드레스들을 패셔너블하게 소화한 모습도 인상적. 블랙 재킷 룩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컷은 올림픽 및 세계선수권대회 메달을 휩쓸던 그녀의 현역 선수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연아의 화보 및 영상은 '하퍼스 바자' 9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